티스토리 뷰

하늘에는 주님, 땅에는 건물주님! '국보 센터'에서 연예계로 입성한 서장훈, 이제 더이상 그는 농구선수 서장훈이 아닌 방송인 혹은 연예인 서장훈 입니다. 그는 연예계 부동산부자 순위 2위에 올랐습니다. 참고로 1위는 YG엔터테이먼트의 양현석 대표입니다.




작년 tvN의 명단공개 2017에서 부동산 전문가 4인이 직접 뽑은 부동산 재테크 명인 8인에서 1위는 양현석대표, 2위는 건물주님 서장훈 입니다. 양현석대표는 YG사옥과 서울 연희동에 60평짜리 단독주택을 단독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다고하는데. 앞으로 더더욱 서울 마포구쪽에 땅을 매입하고 있다고 합니다.



서장훈은 서울 양재동 역세권에 지하2층 지상5층규모의 건물을 소유하고있는데, 작년시세가 200억이었으니 지금은 얼마나 올랐을지 참 궁금합니다. 서초동에 가지고있다는 건물도 시세는 확인이 안됬지만 더 궁금해지는군요. 




YG사와이사가 서장훈이다. 이런말이 연관검색에 나와서, 사외이사가 무엇인가 찾아봤습니다. 역시나 검색 검색 또검색! 사외이사 : 회사의 경영진에 속하지 않는 이사이다. 대주주와 관련없는 외부인사를 이사회에 참가시켜 대주주의 독단경영과 전횡을 사전에 차단하는 제도이다. 이사로서 상무에 종사하지 않는 자로 정의되거나 비상임이사라고 지칭되기도 하며, 업무집행기관으로부터의 독립성 유무에 의해 사내이사와 구별하는 것이 적절하다.



과거 썰전에서 김구라의 질문에 서장훈이 답한내용 때문에 이런말이 나왔다고합니다. 김구라가 서장훈에게 양현석대표와 친분이 있지 않나요? 라고 말하자 친분까지는 아니고 조언을 듣는사이다 라고 말했습니다. 




그 말 한마디가 커지고 또 커지고 더 더 더 더 더커지면서 서장훈 YG사외이사 라는 말까지 생겨난것 같습니다. 서장훈은 여러 프로그램에서 자신의 과거를 얘기해줬는데 과저 선수시절 연봉은 4억이었다고 합니다. 지금 가지고있는 양재동의 건물은 가치가 350억이라고 하는군요 작년보다 150억이 오르다니;; 엄청납니다.




방송인으로 전향 후 초반에는 결벽증이 심한것때문에 비호감 이미지였던 서장훈이지만, 꾸준한 방송생활로 지금은 김구라를 이어 독설전문가의 이미지가 굳혀지고 있으며, 호감도가 점점 더 올라가고 있습니다. 직설적이고 재미있는 입담으로 웃음을 주는 서장훈, 그나저나 건물주님 부럽습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